2009년 12월 21일

회사에서 잠시 한가한 틈을 타..
이 곳은 경영지원팀에 있는 내 자리에서 찰칵.
햇빛이 잘 들어서 좋네요.

그리고 이 곳은 비서실 자리..
이사장님과 사무총장님이 안 오실 때는 뭐 거의 나만의 공간..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 곳에 앉아있는 시간이 더욱 많습니다.
조용해서 좋아요.
오늘 아침 출근길..
만원 지하철 안에서 졸도할 뻔..
갑자기 식은 땀이 나면서 숨쉬기가 힘들고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도저히 서서 버티기 힘든 지경에;;
숨쉬기가 너무 힘들어서 두르고 있던 머플러도 푸르고
터틀넥 입은 것도 손으로 잡아당겼는데.. 아무 소용이 없어;;
헉헉 거리면서 비틀비틀;;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리고 부축해줬어요..
그리고 근처에 앉아있던 아저씨가 "저 아가씨 여기 앉혀요." 하면서 자리를 비켜줘서 살았어요.
신논현에 도착해서 지하철에서 내렸는데 갑자기 온 몸에 땀 났던게 식으면서 엄청나게 추워지는겅미...
이대로 밖으로 나갔다간 또 쓰러질 것 같아서 지하철 역 안에서 한참 앉아있다 왔음..
근데 지금은 또 아무렇지 않게 멀쩡히 일하고 있음...
-_-.. 나 왜 이러나요..;
모두 크리스마스 계획은 잘 세우셨나용.
전 연말을 아주 조용~히 보내고있습니다.
술을 멀리하며 -
이 곳은 경영지원팀에 있는 내 자리에서 찰칵.
햇빛이 잘 들어서 좋네요.

그리고 이 곳은 비서실 자리..
이사장님과 사무총장님이 안 오실 때는 뭐 거의 나만의 공간..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 곳에 앉아있는 시간이 더욱 많습니다.
조용해서 좋아요.
오늘 아침 출근길..
만원 지하철 안에서 졸도할 뻔..
갑자기 식은 땀이 나면서 숨쉬기가 힘들고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도저히 서서 버티기 힘든 지경에;;
숨쉬기가 너무 힘들어서 두르고 있던 머플러도 푸르고
터틀넥 입은 것도 손으로 잡아당겼는데.. 아무 소용이 없어;;
헉헉 거리면서 비틀비틀;;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리고 부축해줬어요..
그리고 근처에 앉아있던 아저씨가 "저 아가씨 여기 앉혀요." 하면서 자리를 비켜줘서 살았어요.
신논현에 도착해서 지하철에서 내렸는데 갑자기 온 몸에 땀 났던게 식으면서 엄청나게 추워지는겅미...
이대로 밖으로 나갔다간 또 쓰러질 것 같아서 지하철 역 안에서 한참 앉아있다 왔음..
근데 지금은 또 아무렇지 않게 멀쩡히 일하고 있음...
-_-.. 나 왜 이러나요..;
모두 크리스마스 계획은 잘 세우셨나용.
전 연말을 아주 조용~히 보내고있습니다.
술을 멀리하며 -
# by | 2009/12/21 12:58 | 김세츠 | 트랙백 | 덧글(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