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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입구 황소곱창 - 곱창의 지존을 찾아가다

곱창의 지존이라는 서울대입구 황소곱창에 드디어. 맛에 대한 명성은 익히 들어왔기에 언젠가 가봐야지~ 하면서도 서비스에 대한 악평도 만만치 않아 막연히 방문을 미루어 왔던 곳이다. 사장님 태도가 자부심을 넘어 자만심에 쩔었다....는 뭐 그런?;; 난 아무리 맛있어도 그런 마인드로 장사하는 집 별로 좋아라하지 않아서. 근데 그냥...

발산역 곱창이야기 - 대창러버의 금요일밤 술동무-_-;;

지난 주말에 다녀온 발산역 맛집 곱창이야기.몽구스의 누님께서 맛있다고 하셨다고 하여..그 분은 신뢰할 수 있는 미각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돌격했다.발산역 3번 출구 근방에서 쉽게 찾을 수 있었다.일행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이 동네는 뭐가 있나~ 하고 어슬렁거려볼라니까 눈에 딱 띄더라는.금요일밤이라 그런지 몰라도, 10시쯤 갔는데도 30분 정도 기다린 후...

티몬딜로 다녀왔다(1) 인도요리전문점 이태원 아그라

언젠가 사둔 티켓몬스터의 쿠폰으로 다녀온 인도요리전문점 이태원 아그라에 대한 간단한 기록.블루베리 커드 샐러드,탄두리치킨 하프,커리 3개 중 택2 , 플레인난 + 치즈난,라씨 2잔 ...의 2인이 먹기 좋은 구성으로 34,800원. 카레교의 신실한 교인으로서 일본카레 인도커리 가리지 않고 골고루 좋아하는 김세츠에게는 무척 반가운 딜이었는데,어쩐...

홍대 스시시로 런치

11월 5일 점심먹으러 갔던 홍대 스시시로. 점심엔 2,3,4만원짜리가 있었는데 당연히 제일 좋은 4만원 짜리로.낮술을 빼놓을 수 없어 우선 아사히를 한 잔 시키고뜨거운 차와 샐러드, 장국을 갖다주시는데.. 큰 그릇에 많이도 주시대.기본세팅자왕무시..담백.안에 새우가 들어있다.전복.도미.달달한 소스를 발라주셔서 따로 간장을 찍어 먹을 필요가 없...

나님의 생신-_-;;을 맞이하야 : 도산공원 부띠끄블루밍 디너

지난주 금요일 밤 생일을 맞아 오랜만에 부띠끄블루밍에 방문했다.(작년 생일만찬 포스팅은 이곳에 http://sech.egloos.com/1084356)11월 4일날 방문했으니 정확히는 생일 전야제 였다고 할 수 있다.. ㅎㅎ 벌써부터 나무에 조명들을 설치했구나.연말이 다가올수록 거리는 더욱 화려해지겠지.익숙한 세팅 반가운 접시( ´ ▽...

함박스테이크 - 드디어!! 홍대 함박식당을 갔!! 는데..

지난 추석연휴 말미에 방문했던 홍대 함박식당.꼰따함바그는 12000원이고 꼰따꼰따는 8900원.사이드의 차이일 뿐 함박스테끼에 차이는 없겠지 싶어 그냥 꼰따꼰따로 시켰다.난 생야채보다 익힌 야채가 더 좋거든.8900원에 데미그라스소스와 반숙후라이가 올라간 직접 갈아만든 함박스테끼라.. 호오.귀엽네. 특히 저 철판 위의 함박과&...

함박스테이크 - 만텐보시. 추석 연휴에 열어줘서 고마워.

추석이라고 뭐 어디 가는 데도 없고 오는 사람도 없어이런 민족대명절 때 마다 무척이나 널널한 김세츠 ((( _ _ ))..이럴 때는 그동안 가고 싶었던 식당들을 섭렵하고 다니는 것이 최고인데나만 쉬는 게 아니라 식당도 쉬다보니 문제 (。-_-。)   이곳저곳 전화를 돌려보니 역시 90%는 3일 내내 쉰다고.다행히 이곳은 일요일날 영업을...

9월 런치공략단(부제:이태원프리덤) - 그리스음식점 산토리니

5월 모임 이후 오랜만에 가진 신짱과의 런치공략단.컬리나리아, 부띠끄블루밍, 스시초희, 정식당 등 도산공원 근방 레스토랑만을 돌다가 조금 변화를 줘볼까 하여 이태원 쪽으로 발길을 돌리게 되었다.이름하야 이태원프리덤. ................?;;이태원쪽엔 프렌치, 이탈리안 뿐만 아니라 태국, 인도, 터키, 그리스, 러시아, 파라과...

[2011여름 제주여행] 삼대국수회관 - 아강발, 고기국수

이어지는 제주식당 포스팅 (o゜―゜o)제주에서의 마지막 식사가 된 곳은 삼대국수회관.비행기 탑승을 앞두고 유리네를 갈까 하다가 이것저것 먹기엔 시간에 쫓길 것 같아간단하게 국수나 먹자 하여 향했습니다.그런데 결과적으로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고 맛의 임팩트도 그저그런 수준이어서우도 안비양 해녀의 집과 더불어 후회로 남아버린 초이스(⌒-⌒; )기본...

[2011여름 제주여행] 화순항 중앙식당 - 성게보말국, 갈치국

제주 여행 그 이튿날.. 첫째날 밤 술이 떡이 되도록 마시고 쿨쿨 자고 일어나 잔뜩 부은 얼굴로 내게 해장술해장국을 줘 를 외치며 달려간 곳은 화순항 근방의 중앙식당..성게보말국과 갈치국을 먹을 계획으로 일정에 껴놓았던 곳입니다.현지인들이 애용하는 식당이라고 들어서 더욱 기대가 컸던 곳.차림표.jpg숙취로 겔겔대느라 깜빡 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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