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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입구 황소곱창 - 곱창의 지존을 찾아가다(29)2012.01.13
- 발산역 곱창이야기 - 대창러버의 금요일밤 술동무-_-;;(22)2011.12.02
- 티몬딜로 다녀왔다(1) 인도요리전문점 이태원 아그라(14)2011.11.15
- 홍대 스시시로 런치(13)2011.11.11
- 나님의 생신-_-;;을 맞이하야 : 도산공원 부띠끄블루밍 디너(30)2011.11.09
- 함박스테이크 - 드디어!! 홍대 함박식당을 갔!! 는데..(49)2011.09.21
- 함박스테이크 - 만텐보시. 추석 연휴에 열어줘서 고마워.(20)2011.09.13
- 9월 런치공략단(부제:이태원프리덤) - 그리스음식점 산토리니(22)2011.09.07
- [2011여름 제주여행] 삼대국수회관 - 아강발, 고기국수 (16)2011.08.03
- [2011여름 제주여행] 화순항 중앙식당 - 성게보말국, 갈치국(10)2011.07.29
- - 먹어야 산다
- 2012/01/13 08:57
곱창의 지존이라는 서울대입구 황소곱창에 드디어.
맛에 대한 명성은 익히 들어왔기에 언젠가 가봐야지~ 하면서도
서비스에 대한 악평도 만만치 않아 막연히 방문을 미루어 왔던 곳이다.
사장님 태도가 자부심을 넘어 자만심에 쩔었다....는 뭐 그런?;;
난 아무리 맛있어도 그런 마인드로 장사하는 집 별로 좋아라하지 않아서.
근데 그냥...
- - 먹어야 산다
- 2011/12/02 10:35
지난 주말에 다녀온 발산역 맛집 곱창이야기.몽구스의 누님께서 맛있다고 하셨다고 하여..그 분은 신뢰할 수 있는 미각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돌격했다.발산역 3번 출구 근방에서 쉽게 찾을 수 있었다.일행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이 동네는 뭐가 있나~ 하고 어슬렁거려볼라니까 눈에 딱 띄더라는.금요일밤이라 그런지 몰라도, 10시쯤 갔는데도 30분 정도 기다린 후...
- - 먹어야 산다
- 2011/11/15 18:05
언젠가 사둔 티켓몬스터의 쿠폰으로 다녀온 인도요리전문점 이태원 아그라에 대한 간단한 기록.블루베리 커드 샐러드,탄두리치킨 하프,커리 3개 중 택2 , 플레인난 + 치즈난,라씨 2잔 ...의 2인이 먹기 좋은 구성으로 34,800원. 카레교의 신실한 교인으로서 일본카레 인도커리 가리지 않고 골고루 좋아하는 김세츠에게는 무척 반가운 딜이었는데,어쩐...
- - 먹어야 산다
- 2011/11/11 14:00
11월 5일 점심먹으러 갔던 홍대 스시시로. 점심엔 2,3,4만원짜리가 있었는데 당연히 제일 좋은 4만원 짜리로.낮술을 빼놓을 수 없어 우선 아사히를 한 잔 시키고뜨거운 차와 샐러드, 장국을 갖다주시는데.. 큰 그릇에 많이도 주시대.기본세팅자왕무시..담백.안에 새우가 들어있다.전복.도미.달달한 소스를 발라주셔서 따로 간장을 찍어 먹을 필요가 없...
- - 먹어야 산다
- 2011/11/09 14:22
지난주 금요일 밤 생일을 맞아 오랜만에 부띠끄블루밍에 방문했다.(작년 생일만찬 포스팅은 이곳에 http://sech.egloos.com/1084356)11월 4일날 방문했으니 정확히는 생일 전야제 였다고 할 수 있다.. ㅎㅎ 벌써부터 나무에 조명들을 설치했구나.연말이 다가올수록 거리는 더욱 화려해지겠지.익숙한 세팅 반가운 접시( ´ ▽...
- - 먹어야 산다
- 2011/09/21 15:40
지난 추석연휴 말미에 방문했던 홍대 함박식당.꼰따함바그는 12000원이고 꼰따꼰따는 8900원.사이드의 차이일 뿐 함박스테끼에 차이는 없겠지 싶어 그냥 꼰따꼰따로 시켰다.난 생야채보다 익힌 야채가 더 좋거든.8900원에 데미그라스소스와 반숙후라이가 올라간 직접 갈아만든 함박스테끼라.. 호오.귀엽네. 특히 저 철판 위의 함박과&...
- - 먹어야 산다
- 2011/09/13 15:21
추석이라고 뭐 어디 가는 데도 없고 오는 사람도 없어이런 민족대명절 때 마다 무척이나 널널한 김세츠 ((( _ _ ))..이럴 때는 그동안 가고 싶었던 식당들을 섭렵하고 다니는 것이 최고인데나만 쉬는 게 아니라 식당도 쉬다보니 문제 (。-_-。) 이곳저곳 전화를 돌려보니 역시 90%는 3일 내내 쉰다고.다행히 이곳은 일요일날 영업을...
- - 먹어야 산다
- 2011/09/07 11:50
5월 모임 이후 오랜만에 가진 신짱과의 런치공략단.컬리나리아, 부띠끄블루밍, 스시초희, 정식당 등 도산공원 근방 레스토랑만을 돌다가 조금 변화를 줘볼까 하여 이태원 쪽으로 발길을 돌리게 되었다.이름하야 이태원프리덤. ................?;;이태원쪽엔 프렌치, 이탈리안 뿐만 아니라 태국, 인도, 터키, 그리스, 러시아, 파라과...
- - 먹어야 산다
- 2011/08/03 16:20
이어지는 제주식당 포스팅 (o゜―゜o)제주에서의 마지막 식사가 된 곳은 삼대국수회관.비행기 탑승을 앞두고 유리네를 갈까 하다가 이것저것 먹기엔 시간에 쫓길 것 같아간단하게 국수나 먹자 하여 향했습니다.그런데 결과적으로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고 맛의 임팩트도 그저그런 수준이어서우도 안비양 해녀의 집과 더불어 후회로 남아버린 초이스(⌒-⌒; )기본...
- - 먹어야 산다
- 2011/07/29 11:34
제주 여행 그 이튿날.. 첫째날 밤 술이 떡이 되도록 마시고 쿨쿨 자고 일어나 잔뜩 부은 얼굴로 내게 해장술해장국을 줘 를 외치며 달려간 곳은 화순항 근방의 중앙식당..성게보말국과 갈치국을 먹을 계획으로 일정에 껴놓았던 곳입니다.현지인들이 애용하는 식당이라고 들어서 더욱 기대가 컸던 곳.차림표.jpg숙취로 겔겔대느라 깜빡 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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