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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자르다 (이대 라푼젤)

스무살 때부터 다닌 헤어샵이 있습니다.뭐 이미 알고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대에 라푼젤이라고.처음에 갔을 때는 윤상샘께 받았었는데, 아랑샘이 디자이너 데뷔하고 나신 이후로는 아랑샘한테 받고 있죠.미용실을 워낙 자주 안가서 갈 때마다 상한 머릿결과 엄청나게 불어나있는 숱때문에 매번 고생을 하시는..그래서 참 민망하고 죄송하기도..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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