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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데이트(2) - 홍대 아우미식에서 짜장면정식 먹다

"혼자 데이트 - 홍대 제너럴닥터에서 빙수 먹다" 에(http://sech.egloos.com/1696292)이어지는 일요일 오후's 혼자 데이트의 기록.그리고 문득 나는 짜장면이 먹고 싶어졌다.............그래서 먹었다. 짜장면.;;;;;;;;;;;;;어슬렁어슬렁 걷다보니까 홍콩 대만식 딤섬, 중식 최초의~~ 어쩌구저쩌구 엑스배너를 요란하게 ...

혼자 데이트 - 홍대 제너럴 닥터에서 빙수 먹다.

방에서 누워서 뒹굴뒹굴 시라노 연애조작단 이라는 영화를 보다가 갑자기나가야해!! 라는 사명감에 젖어서 급 홍대로 출동했다는 이야기.원래 보리양이 추천해준 곳에 가서 녹차빙수를 먹을 생각이었으나어떻게 찾아가지? 가본적이 없어. ㄷㄷㄷ보리양 다음에 날 끌고가줘..결국 평상시 발길 닿는대로 걷다 보니 도착한 곳은 제닥이었다...;;그리고 나는 빙수를 시켰다....

홍대 라꼼마(2) 코스로 즐겼다 - 안심 스테이크 코스 (보리양졸업기념 대동단결)

어제에 이어서 또 라꼼마 포스팅입니다.지난 주말.. 3월 10일.보리양 졸업 축하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근데 졸업 축하한다는 말은 실제로는 하지도 못했네. 긴장해서 그랬다. 축하해요. 맛난 걸 먹고자 라꼼마에... 물론 다른 더 맛난데도 많지만, 홍대가 만나기에 제일 편하다보니.안심스테이크코스였나? 주문.전채 - 오늘의 파스타 - 스테이크 - 디저트...

홍대 라꼼마 (1) 단품으로 즐겼다 - 고등어파스타와 안심스테이크

2월 29일 쿠웨이트전날..예약안하고 가서 오픈키친 바로 앞의 조금 어수선한 자리에 앉았음.하지만 조명은 가장 밝았다. 애피타이저를 안 시키고 파스타1 스테이크1만 시켰는데 석화가 나오길래 "뭔가요..?""셰프님 서비스입니다~"럴수.. 뭐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식사전에 입맛 돋구라고 주신 거 같은데 그 마음씀씀이가 무척 감사했...

2월의 런치공략단 - 홍대 스시시로 두번째 방문! 이번엔 디너다!

지난 2월 4일, 신짱과 셋짱의 런!치!공!략!단! 2월 정기 모임.작년 이맘 땐 스시초희였는데 올해는 스시시로라. 런치공략단 2월 모임은 스시! 라는 역사와 전통이 생기는 것일까. 여튼.. 스시시로 그 두번째 방문. 이번엔 디너로 먹어보았습니다. 런치공략단인데 어째; -ㅅ- ㅎㅎ첫번째 방문, 런치에 대한 기록은 여기에(http://sech.egloos...

홍대 피오니 -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

휴가 그 둘째날, 그러니까 어제.. 다녀 온 홍대 수제케이크까페 피오니.치과가서 스케일링 받고 귀가하던 길에 갑자기 딸기케익이 먹고 싶어져서 그대로 슝~원래 단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렇게 땡길 땐 바로 먹어줘야 옳다. 딸기케익 전문이라고...  치즈케익도 있고 초코&바닐라케익도 있고 타르트도 있지만 모두...

홍대 제너럴닥터 - 오덕함박스테이크와 병원식

어제 오늘 쉬면서 마음껏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녔다.어제 다녀 온 홍대 제너럴닥터에 대한 기록. 그렇군요.흐린 오후. 2층에 테이블이 거의 다 찼길래 아무도 없는 3층에 자리 잡았다.조용~하니...너가 순이니?넌 복실이구나.오덕함박과 병원식을 시켰다.런치엔 음료를 주니 좋군요.오덕함박.. 괜찮다.그런데 그런데, 함박보다도 샐러드'...

홍대 스시시로 런치

11월 5일 점심먹으러 갔던 홍대 스시시로. 점심엔 2,3,4만원짜리가 있었는데 당연히 제일 좋은 4만원 짜리로.낮술을 빼놓을 수 없어 우선 아사히를 한 잔 시키고뜨거운 차와 샐러드, 장국을 갖다주시는데.. 큰 그릇에 많이도 주시대.기본세팅자왕무시..담백.안에 새우가 들어있다.전복.도미.달달한 소스를 발라주셔서 따로 간장을 찍어 먹을 필요가 없...

함박스테이크 - 드디어!! 홍대 함박식당을 갔!! 는데..

지난 추석연휴 말미에 방문했던 홍대 함박식당.꼰따함바그는 12000원이고 꼰따꼰따는 8900원.사이드의 차이일 뿐 함박스테끼에 차이는 없겠지 싶어 그냥 꼰따꼰따로 시켰다.난 생야채보다 익힌 야채가 더 좋거든.8900원에 데미그라스소스와 반숙후라이가 올라간 직접 갈아만든 함박스테끼라.. 호오.귀엽네. 특히 저 철판 위의 함박과&...

또 갔다 홍대 쵸쵸 - 역시 추석연휴에 열어줘서 고마워.

지난 일요일, 만텐보시에서 밥먹고 명동 구경구경. 그리고 한 잔 하러 홍대로.쵸쵸 문열었나 전화해보니까 영업한다고 그래서 잽싸게. 질리지도 않는 이 놈의 맥주.가성비 최고의 훌륭한 맥주.맥스 생~맥주 마시는 여자이 사진에 숨어있는 재밌는 점을 찾아보십시옹. 쉬움.. 이번엔 해물우동볶음과 훈제연어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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